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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세계 지도와 2020년 무슬림 인구

2020년 무슬림 인구는 약 20억 명입니다. 인구 상위 10개국의 수와 비율, 아시아·태평양의 집중, 무슬림 다수 지역과 OIC 회원국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연구 발표일과 추가 지표, 이란의 종교 소속 추정, 인구 자료의 공통 출처도 구분합니다.

데이터 업데이트 2026년 10월 3일 AM 06:452020년 무슬림 인구 추정종교 인구통계인구 지도의 해석OIC 회원과 인구 분류국가별 종교 인구 비율
이슬람 세계 지도와 2020년 무슬림 인구

2020년 무슬림 추정 인구

약 20억 명

2020년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25.6%

아시아·태평양에 사는 무슬림의 비중

약 59% · 2020년

인구 비교의 기준 연도

2020년

이슬람 세계 지도는 무슬림의 수, 한 나라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무슬림 다수 국가·지역, 이슬람협력기구(OIC) 회원국이라는 서로 다른 대상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는 2020년 무슬림 인구를 약 20억 명, 세계 인구의 25.6%로 추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약 59%가 아시아·태평양에 살았습니다. 아래 국가별 표는 모두 2020년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 연구는 2025년에 발표됐습니다. 2026년에 추가된 종교 다양성 지표가 인구표를 2026년의 관측값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인구수, 비율, 국제기구 가입, 역사적 통치 영역을 구분하면 같은 지도 윤곽에서도 무엇을 비교할 수 있는지 분명해집니다.

어떤 질문인지에 따라 네 가지 지도가 달라진다

무슬림의 수를 표시한 지도는 국가별 공동체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전체 주민 중 무슬림이 차지하는 비율을 표시한 지도는 그 공동체와 국내 인구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여기에 일정한 비율을 넘는 국가·지역을 골라 표시한 다수 분류 지도와 OIC 회원국 지도가 있습니다. 인구수, 비율, 다수 여부, 회원 여부는 각각 다른 질문의 답입니다. 하나의 범례로 네 가지를 모두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인도는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2020년 추정에서 무슬림 인구수는 세계 3위였지만 전체 주민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5.2%였습니다. 다수 국가만 색칠하면 이 큰 공동체는 강조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인구수에 맞춰 원의 크기를 정하면 인도가 상위에 나타납니다. OIC 회원국의 색은 국제기구 참여를 뜻하며 그 자체가 주민의 종교 소속 조사 결과는 아닙니다. 따라서 지도 제목뿐 아니라 색과 기호의 단위도 읽어야 합니다. 같은 국가 경계라도 숫자를 그리는지, 비율을 그리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중세 왕조의 통치 영역은 또 다른 대상입니다. 현대 인구 지도와 나란히 놓을 때는 각각의 시기와 측정 대상부터 밝혀야 비교가 가능합니다.

  • 인구수의 단위는 명이며, 국가별 비율의 분모는 그 나라의 전체 주민입니다.
  • 다수 분류에는 기준과 연도가, 회원 지도에는 국제기구의 공식 자료가 필요합니다.

2020년과 2025년, 2026년을 구분해서 읽기

퓨의 종교 구성 연구에서 2010년과 2020년은 비교 대상 인구의 기준 연도입니다. 국가별 추정과 방법론을 설명하는 연구는 2025년 6월 9일 발표됐습니다. 발표 연도가 인구의 기준 연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5년에 공개된 표를 2025년 무슬림 인구라고 소개하면 자료가 다루는 시점을 5년 뒤로 옮기게 됩니다. 이 표의 인구 비교는 여전히 2020년에 속합니다. 국가별 종교 구성 페이지와 자료 설명에는 2026년 2월 12일 종교 다양성 지표가 추가됐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기존 종교 구성에서 계산하는 별도의 지표를 추가한 것이며, 2020년 인구를 2026년까지 다시 추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화면에 최근 날짜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표의 인구 기준 연도가 바뀌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의 편집 수정일도 인구를 관측한 날짜와 다릅니다. 인용할 때는 2020년 추정이며 2025년에 발표됐다고 함께 쓰면 두 시점이 구분됩니다. 다양성 지표를 이용할 때에는 그 지표의 정의와 추가 날짜를 따로 남깁니다. 발표, 지표 추가, 편집 수정은 각각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확인해야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날짜입니다.

  • 인구 기준 연도는 2020년, 주요 연구 발표일은 2025년 6월 9일입니다.
  • 2026년 2월 12일의 추가는 다양성 지표에 관한 것이며 2026년 인구 관측이 아닙니다.

국가별 표에서 수와 비율, 반올림을 함께 보기

아래 표는 2020년 무슬림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국의 추정 인구수와 전체 주민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함께 제시합니다. 인구수의 단위는 명이고, 비율은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숫자에 많은 자릿수가 있다고 해서 주민을 한 명씩 센 확정값은 아닙니다. 추정값이라는 성격과 기준 연도, 출처, 반올림을 함께 남겨야 표를 정확하게 인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자료와 비교할 때는 전체 인구의 통계판, 종교 소속을 묻는 방식, 국가·지역의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더 최근의 전체 인구에 2020년의 비율을 곱하면 새로운 계산값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계산이 곧 퓨가 추정한 최근 종교 인구는 아닙니다. 서로 다른 연도나 별도의 가정을 썼다면 어떤 추산인지 따로 밝혀야 합니다. 표의 지역 열은 독자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짧은 지리 설명입니다. 지역 합계를 만들기 위한 통계 분류표가 아닙니다. 특히 이란, 튀르키예, 수단에서는 일상적인 지리 이름과 퓨의 지역 구분이 다릅니다. 지역별로 합산하려면 원자료에서 실제로 어떤 국가·지역을 한 묶음에 넣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국가별 숫자에는 2020년 기준의 퓨 추정값이며 반올림됐다는 설명을 붙입니다.
  • 표의 짧은 지리 이름만으로 퓨의 지역별 합계를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무슬림 인구의 가장 큰 비중은 아시아·태평양에 있다

퓨는 2020년 전 세계 무슬림을 약 20억 명으로 추정했습니다. 그중 약 59%, 인구수로 약 12억 명이 아시아·태평양에 살았습니다. 중동·북아프리카는 약 4억 1,400만 명으로 전체 무슬림의 약 5분의 1이었고,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약 3억 6,900만 명으로 약 18%였습니다. 이 수들은 같은 기준 연도에 대한 반올림된 지역 추정입니다. 중동에는 주요 종교적 장소와 역사적 중심지가 있습니다. 그런 중요성과 인구가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위치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중동만 중심에 놓은 그림은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의 큰 공동체를 충분히 보여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유럽과 북미에도 공동체가 있지만 이 비교에서 지역 합계는 더 작습니다. 지역을 그린다면 인구 분포와 역사적 의미를 구분해야 합니다. 여기서 약 59%의 분모는 세계의 모든 무슬림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주민의 59%가 무슬림이라는 뜻이 아니며, 그 지역의 모든 나라에서 무슬림 비율이 59%라는 뜻도 아닙니다. 세계 무슬림의 지역별 분포를 보여주는 원그래프와 국가 전체 인구에서 종교가 차지하는 비율을 보여주는 지도에는 서로 다른 범례가 필요합니다.

  • 약 59%는 세계 무슬림 가운데 아시아·태평양에 거주하는 사람의 비중입니다.
  • 약 12억 명, 4억 1,400만 명, 3억 6,900만 명은 2020년의 지역별 비교입니다.

상위 10개국의 집중과 인도가 보여주는 차이

2020년 국가별 추정에서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가 상위에 올랐습니다. 표에 실린 10개국을 합하면 세계 무슬림 인구의 약 65%를 차지했습니다. 이 집중은 국토의 크기나 다수 국가라는 표시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인구수와 국가별 비율을 함께 봐야 공동체의 규모와 국내에서의 위치를 동시에 읽을 수 있습니다. 인도의 추정 무슬림 인구는 213,060,000명, 즉 약 2억 1,306만 명이었고 전국 인구의 15.2%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소수이면서 인구수로는 세계 3위가 될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238,990,000명과 파키스탄의 226,880,000명 다음에 오는 이 순위는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의 순위가 아닙니다. 무엇으로 순서를 정했는지 표의 제목과 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표는 상위 10개국의 인구수 순서를 유지합니다. 모든 국가·지역을 포함한 목록이 아니라 인구 집중을 설명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10위인 알제리 다음에도 다른 무슬림 공동체가 있습니다. 작은 공동체나 특정 지역을 자세히 다루려면 퓨의 전체 국가별 표와 해당 지역에 맞는 근거를 추가로 읽어야 합니다. 선택된 행의 범위를 전체 세계의 경계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상위 10개국은 2020년 세계 무슬림 인구의 약 65%를 차지했습니다.
  • 인도의 15.2%라는 전국 비율과 인구수 세계 3위는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높은 비율과 많은 인구는 다른 패턴을 보여준다

절대 인구수는 공동체의 규모를 나타내고 비율은 더 큰 인구 안에서 그 공동체의 몫을 나타냅니다. 한 공동체의 사람이 늘더라도 다른 주민이 더 빨리 늘면 전국 비율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구수의 증가만으로 다수 여부의 변화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비율의 변화만으로 실제 사람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판단하는 것 역시 충분하지 않습니다. 계산을 설명하기 위해 가상의 두 나라를 생각해 봅니다. 전체 인구가 1,000만 명이고 무슬림 비율이 80%라면 무슬림은 800만 명입니다. 전체 인구가 1억 명이고 비율이 10%라면 무슬림은 1,000만 명입니다. 첫 나라는 비율이 높고 둘째 나라는 공동체의 인구수가 많습니다. 이 둥근 숫자는 원리를 설명하는 예일 뿐 실제 국가의 추가 추정이 아닙니다. 국토를 비율에 따라 색칠하면 다수와 소수의 분포를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인구에 따라 기호의 크기를 바꾸면 집중 정도를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느 방식도 국토의 모든 지점에 같은 종교 구성이 있다는 뜻은 아니며 주민의 종교 실천 정도를 직접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두 국가를 비교하려면 같은 기준 연도의 수와 비율을 모두 봅니다.

  • 색의 진하기를 인구수로 읽기 전에 범례가 무엇을 측정하는지 확인합니다.
  • 가상의 계산 예는 출처가 있는 국가별 인구 추정과 구분합니다.

무슬림 다수 53곳과 OIC 57개 회원국이 다른 이유

퓨는 2020년 추정에서 무슬림 다수 국가·지역을 53곳으로 집계했습니다. OIC의 공식 설명은 회원국을 57개로 제시합니다. 첫 수는 국가와 지역을 포함해 주민 비율로 분류한 결과입니다. 둘째 수는 정부 간 국제기구의 회원국 수입니다. 두 수의 차이가 4라고 계산해도 어떤 국가와 집계 단위가 다른지 알 수는 없습니다. 두 목록이 같은 대상이라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현행 OIC 헌장 제3조 제2항은 새로 가입을 신청하는 국가에 대해 유엔 회원국일 것, 무슬림이 다수일 것, 헌장을 준수할 것을 규정합니다. 가입에는 합의된 기준에 따른 외교장관이사회의 합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제3조 제3항은 기존 회원국의 회원 권리와 특권을 유지합니다. 신규 신청 조건만으로 모든 현재 회원국의 종교 인구 비율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신청과 기존 회원의 권리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2조는 회원국의 주권과 독립, 권리와 의무의 평등을 다룹니다. OIC 지도는 이런 정부 간 조직에 참여하는 국가를 보여줍니다. 주민의 종교 소속을 추정한 지도에는 별도의 인구 연구가 필요합니다. 회원 여부에는 공식 목록과 헌장을, 사람의 수와 비율에는 인구 자료를 쓰면 두 질문에 맞는 근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53곳은 2020년 인구 분류이며, 57개는 참조한 OIC 공식 설명의 회원국 수입니다.
  • 신규 신청 조건과 기존 회원의 권리는 헌장의 서로 다른 항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지역 구분과 국경, 국가 내부의 차이를 유지하기

서아시아, 중동·북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은 반드시 같은 국가 집합을 뜻하지 않습니다. 퓨의 이 연구에서 이란과 튀르키예는 아시아·태평양에, 수단은 중동·북아프리카에 포함됩니다. 이 글의 표에서 이란을 서아시아, 튀르키예를 서아시아·유럽, 수단을 아프리카 북동부로 적는 것은 지리적 위치 설명입니다. 그 열을 그대로 통계 구분으로 사용하면 원자료의 지역 합계를 재현할 수 없습니다. 전국 추정은 도시와 지방, 연령대별 종교 구성을 직접 알려주지 않습니다. 국가를 한 색으로 칠한 그림을 확대해도 도시별 관측값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한 나라 안의 분포를 설명하려면 더 세밀한 지리 단위를 다루는 조사와 기준 연도가 필요합니다. 전국의 비율이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도시의 구성도 같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원자료가 따로 보고한 지역은 그 집계 단위를 보존합니다. 두 단위를 합치거나 경계와 분모를 바꾸면 별도의 통계가 되므로 변경을 설명해야 합니다. 역사 지도와 현대 국경을 비교할 때도 같은 지명이 같은 범위를 가리킨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인구 통계의 지리 단위를 사용하는 것은 주권 문제에 대한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지역 합계에는 원자료의 실제 국가·지역 소속 목록을 사용합니다.
  • 전국 수치만으로 도시나 지방의 종교 구성까지 추정하지 않습니다.

2010~2020년 인구 증가를 개종자 수로 읽지 않기

퓨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무슬림 인구가 약 3억 4,700만 명, 21% 증가했다고 추정했습니다. 연구 설명은 평균적으로 젊은 인구 구성과 높은 출산율을 세계 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제시합니다. 종교 소속의 변경이 세계 합계에 미친 영향은 비교적 작았습니다. 따라서 이 증가분을 그대로 이슬람으로 개종한 사람의 수라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인구의 증감과 종교 소속의 이동은 다른 측정입니다. 국제 이주는 출발국과 도착국의 종교 구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 국경을 넘어 옮겨 가는 것만으로 그 종교의 세계 인구에 사람이 한 명 추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별 이주 효과와 출생·사망 등에 따른 세계 전체의 인구 증가는 다른 범위의 현상입니다. 국내 비율 변화의 설명을 그대로 세계 성장의 설명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2010~2020년이라는 기간도 결과의 일부입니다. 그 10년의 증가율로 이후 10년이나 미래의 증가율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만든 그림에서 이 연구를 인용한다면 과거의 비교라는 점을 밝혀야 합니다. 과거 인구를 복원하는 추정, 미래에 관한 전망, 최근의 현장 관측은 각각 다른 근거와 가정을 필요로 합니다.

  • 약 21%는 2010~2020년 세계 무슬림 인구의 증가율입니다.
  • 국가 간 인구 재분포와 세계 합계의 순증가를 구분합니다.

종교 소속 추정과 이란의 99.8%가 뜻하는 범위

종교 인구 분류는 인구조사와 설문, 등록 자료에서 측정한 종교 소속을 나타냅니다. 기도 빈도나 신학적 견해, 모든 종교 실천에 참여하는 정도를 직접 세는 것은 아닙니다. 높은 국가 비율을 보고 모든 주민이 같은 신앙의 강도나 생활 방식을 가진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자료가 측정한 범주를 유지해야 어떤 결론이 가능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란은 이 차이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퓨는 이란의 종교 구성 추정에 인구조사의 공식적인 종교 소속 응답을 사용합니다. 방법론은 GAMAAN의 익명 온라인 조사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도 다룹니다. 다만 비확률 표집, 비교 가능한 2010년 기준값의 부재, 독립적인 재현의 제약 때문에 같은 2010~2020년 비교에 그대로 넣을 수 있는 자료로 보지 않습니다. 따라서 표의 99.8%는 퓨가 채택한 특정 방법의 종교 소속 추정입니다. 모든 주민의 내면적 신앙이나 실천에 대한 판정은 아닙니다. 익명 응답과 공식 조사의 차이를 논의할 때도 각 자료가 무엇을 어떻게 물었는지 남겨야 합니다. 소수 자릿수의 정밀한 표시와 증거의 확실성은 서로 다른 성질입니다. 표시를 더 세밀하게 바꾼다고 관측의 확실성이 커지지는 않습니다.

  • 이란의 수치는 퓨가 채택한 공식 종교 소속의 추정으로 읽습니다.
  • 다른 조사 방법을 합쳐 개인의 신앙이나 실천을 하나의 확정 비율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전체 인구와 종교 비율은 서로 다른 자료를 결합한다

퓨의 추정 자료는 201개 국가·지역을 다루고 2,700건이 넘는 자료를 활용합니다. 종교 구성의 관측에는 인구조사, 표본조사, 인구 등록 등이 포함됩니다. 국가별 전체 인구와 일반 인구 특성에는 유엔 세계인구전망의 2024년 개정판을 사용합니다. 과거 연도의 인구를 비교하는 연구에서도 나중에 개정된 전체 인구 통계를 공통 분모로 사용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유엔의 인구 추정과 전망은 전체 인구를 다루며 그 자체가 종교 비율을 측정하지는 않습니다. 종교 구성 작업은 퓨의 별도 연구입니다. 세계은행의 전체 인구 지표도 비교에 쓸 수 있지만 입력 자료에는 유엔, 국가 통계기관, 유로스타트 등이 포함됩니다. 공통 자료를 쓰는 통계들을 기관 이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독립적인 종교 인구 측정으로 셀 수는 없습니다. 표시된 전체 인구에 표시된 비율을 곱하면 출처의 종교 인구수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각 값이 반올림됐고 원래 계산에는 반올림 전 수치가 쓰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만으로 표가 잘못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원자료의 수치와 반올림 규칙을 유지하고, 직접 다시 계산한 값을 출처의 추정과 섞지 않아야 합니다.

  • 유엔과 세계은행의 전체 인구 자료는 종교 소속 자체를 조사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 기관 이름의 차이와 입력 자료의 독립성을 따로 평가합니다.

역사적 이슬람 지리는 다른 시기와 증거를 다룬다

역사 지도는 정치 제도의 영역, 여행 경로, 남아 있는 문헌의 지리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현대 주민 인구 추정과는 대상 시기와 근거가 다릅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코르도바를 중심으로 한 우마이야 아미르국을 756~929년, 칼리파국을 929~1031년으로 구분합니다. 칼리파국의 종말에서 현대 주민의 종교 비율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어느 제도의 어느 시기를 그리는지 밝혀야 합니다. 관련 코르도바 글은 1009년 내전의 시작, 1031년 제도의 종말, 1236년 도시 정복을 구분합니다. 같은 이베리아의 지도라도 왕조와 제도, 도시 중 무엇을 다루는지에 따라 끝나는 날짜가 달라집니다. 이븐 바투타의 리흘라 글은 14세기의 여행 회상과 후대의 책 편찬을 구분하고, 경로와 현대 방문국 수가 복원 방식 및 논쟁 중인 방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두 글은 지도 범주와 날짜를 읽는 데 도움이 되는 역사적 관련 자료입니다. 이 자원의 2020년 인구수 출처는 아닙니다. 중세 여행 경로를 오늘의 국경 위에 놓을 때는 그 비교로 답하려는 역사적 질문을 명시합니다. 여행 경로가 지나는 지역의 현재 종교 인구를 여행기에서 세거나, 왕조의 경계를 현대 주민의 소속으로 바꾸어 읽을 수는 없습니다.

  • 코르도바의 정치 제도와 도시가 끝나는 날짜는 같은 사건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 리흘라의 복원 경로는 현대의 국가별 종교 인구 조사와 다릅니다.

비교 조건을 한 문장으로 남기는 인용 설명

국가별 표에는 이렇게 설명을 붙일 수 있습니다. 2020년의 무슬림 추정 인구와 전체 주민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며, 퓨 리서치 센터가 2025년 발표한 종교 구성 연구의 반올림된 값이다. 이 설명은 사람의 수와 비율, 기준 연도, 연구 발표, 반올림을 한곳에 남깁니다. 사용한 자료의 판을 알아볼 수 있도록 출처와 확인 날짜 또는 자료의 수정 정보도 기록합니다. 다수 여부만 표시한다면 다수의 기준과 국가·지역 단위를 밝힙니다. OIC 지도를 쓴다면 공식 회원 목록과 확인 시점을 적습니다. 이슬람 세계 지도라는 짧은 제목만으로는 무엇을 세고 언제의 상태를 그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예측 지도에는 예측 기간과 가정을, 과거 복원에는 그 시대와 근거를 따로 설명해야 그림과 자료의 범위가 맞습니다. The Muslim Post 편집부는 이 설명과 선택한 국가별 표를 편집합니다. 글 전체에서 인구 기준은 2020년으로 유지하고, 연구 발표와 추가 지표, 사이트 편집 수정일을 구분합니다. 앞으로 추정 방법이나 국가별 값이 실질적으로 바뀌면 설명과 표를 함께 검토합니다. 다양성 지표만 추가된다면 그 추가 내용과 인구 추정의 수정 여부를 구분해서 알립니다.

  • 인구 지도에는 대상, 단위, 지리 범위, 기준 연도, 출처와 반올림을 남깁니다.
  • 회원 관계, 미래 전망, 역사 복원에는 각각의 자료와 날짜를 사용합니다.

2020년 무슬림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국

퓨 리서치 센터의 2020년 추정입니다. 인구수의 단위는 명, 비율의 분모는 각국의 전체 주민입니다. 인구수는 반올림된 값이고 비율은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지역 열은 지리 설명입니다. 퓨의 통계 구분에서는 이란과 튀르키예가 아시아·태평양, 수단이 중동·북아프리카에 포함됩니다.

국가지리적 위치추정 무슬림 인구수 · 명전체 주민 중 무슬림 비율해석할 점
인도네시아동남아시아238,990,00087.0%2020년 추정에서 국가별 무슬림 인구수가 가장 많습니다.
파키스탄남아시아226,880,00096.5%인구수 2위입니다. 수와 전국 비율은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인도남아시아213,060,00015.2%국내에서는 소수이지만 인구수는 세계 3위입니다.
방글라데시남아시아151,440,00091.1%아시아·태평양의 큰 인구 집중을 구성하는 공동체입니다.
나이지리아사하라 이남 아프리카119,980,00056.1%전국 추정이며 국내의 지역 차이에는 별도의 근거가 필요합니다.
이집트북아프리카104,040,00095.2%선택한 중동·북아프리카 국가 가운데 무슬림 인구수가 가장 많습니다.
이란서아시아87,520,00099.8%공식 인구조사의 종교 소속에 따른 퓨 추정입니다. 익명 조사와의 차이는 방법론에서 다룹니다.
튀르키예서아시아·유럽83,600,00097.1%여러 대륙에 걸친 지리와 통계상의 지역 소속을 구분합니다.
수단아프리카 북동부46,250,00098.9%2020년 국가·인구 범위에 따른 추정입니다. 퓨의 지역 구분은 중동·북아프리카입니다.
알제리북아프리카43,330,00098.4%2020년 국가별 무슬림 인구수 순위에서 10위입니다.

인구수와 다수 분류, 회원 관계 한눈에 보기

인구에 관한 답은 2020년 추정을 사용합니다. 회원 관계에 관한 답은 이 글에서 참조한 OIC의 공식 설명과 헌장에 따릅니다. 행마다 세는 대상과 지리 단위가 다릅니다.

질문답과 기준의미
2020년 무슬림은 몇 명이었나?약 20억 명, 세계 인구의 25.6%기준 연도를 지정한 세계 전체 추정입니다.
세계 무슬림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2020년에 약 59%가 아시아·태평양에 거주모든 무슬림에서 그 지역의 비중입니다. 개별 국가의 종교 비율이 아닙니다.
무슬림 다수 국가·지역은 몇 곳인가?퓨의 2020년 추정에서 53곳국가와 지역을 포함한 인구 비율 분류입니다.
OIC 회원국은 몇 개인가?OIC 공식 설명에서 57개국제기구의 회원국 수입니다. 헌장에서 신청 조건과 기존 회원 권리를 구분합니다.
무슬림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는?인도네시아, 2020년 약 2억 3,900만 명전국 비율이 아니라 사람의 수에 따른 순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표는 2026년 무슬림 인구를 보여주나요?

아닙니다. 인구수와 비율의 기준 연도는 2020년입니다. 연구는 2025년 6월 9일 발표됐고 2026년 2월 12일에는 종교 다양성 지표가 추가됐습니다. 지표 추가일이나 이 글의 편집 수정일을 인구 기준 연도로 바꿀 수 없습니다.

무슬림이 소수인 인도가 왜 상위 표에 있나요?

순위는 무슬림의 수로 정합니다. 인도는 2020년 약 2억 1,306만 명, 전국 인구의 15.2%로 추정됐습니다. 국내에서는 소수이지만 인구수는 세계 3위였습니다. 무슬림 다수 국가만 고른 목록과는 대상이 다릅니다.

무슬림 다수 53곳과 OIC 57개 회원국은 같은 목록인가요?

같은 목록이 아닙니다. 53곳은 퓨의 2020년 인구 분류이고 57개는 OIC 공식 설명의 회원국 수입니다. 헌장 제3조 제2항의 신규 신청 조건과 외교장관이사회 합의 승인, 제3조 제3항의 기존 회원 권리도 구분해야 합니다.

이란의 99.8%로 주민의 신앙이나 실천을 알 수 있나요?

이 수치는 퓨가 채택한 공식 인구조사의 종교 소속 추정입니다. 기도 빈도나 내면의 신앙을 직접 나타내지 않습니다. 방법론은 GAMAAN의 익명 온라인 조사도 다루지만 비확률 표집, 비교 가능한 2010년 기준값의 부재, 독립 재현의 제약 때문에 같은 시계열의 값으로 대체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인구수와 비율을 다시 곱하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표시된 전체 인구와 비율, 종교 인구수가 각각 반올림됐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계산이 반올림 전 값을 썼다면 표시값의 곱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이만으로 오류라고 단정하지 말고 원자료와 반올림 규칙을 확인합니다.

지도의 수치를 인용할 때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인구수, 비율, 다수 분류, OIC 회원 중 무엇을 보여주는지 적고 단위, 지리 범위, 기준 연도, 출처, 반올림을 함께 남깁니다. 이 인구표에는 2020년의 반올림된 퓨 추정이며 연구는 2025년에 발표됐다고 쓸 수 있습니다. 역사 복원이나 미래 전망에는 각각의 시기와 방법, 가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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